2008년 09월 23일
Jam Project 콘서트 다녀왔어요 'ㅂ'/
감상은 한마디.
안갔으면 후회할뻔 했다.
R석에서 봤는데, 2시간 30분동안 진짜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덕분에 목은 쉬었고 팔은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지만, 진짜 즐거웠어요. ;ㅂ;
잼프로 형님들 보자마자 흐르는 눈물을 감출수 없었고, 미친듯이 노래를 따라불렀습니다.
소울테이커 나올때와 스킬이 가장 기억에 남는듯 'ㅂ' 다음에도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콘서트장에서의 명언은 역시... '진짜 웃긴다'
안갔으면 후회할뻔 했다.
R석에서 봤는데, 2시간 30분동안 진짜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덕분에 목은 쉬었고 팔은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지만, 진짜 즐거웠어요. ;ㅂ;
잼프로 형님들 보자마자 흐르는 눈물을 감출수 없었고, 미친듯이 노래를 따라불렀습니다.
소울테이커 나올때와 스킬이 가장 기억에 남는듯 'ㅂ' 다음에도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콘서트장에서의 명언은 역시... '진짜 웃긴다'
# by | 2008/09/23 13:5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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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또다시 오랫만에 뵙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