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3일
트로와바톤의 우울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욕망의 항아리를 모으고 있습니다. 계기는 사소했지만 집중할수 있고
근성을 불태울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이 일에 제법 열중하고 있었죠. 작년 12월 정도에 시작해서
올해 10월까지 모인 욕망의 항아리의 갯수는 553장. 2장만 더 있으면 변신도 할수 있을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학교생활이다 알바다 뭐다 쫓기는 바람에 잘 모으지를 못했습니다.
유희왕계에서는 저 말고도 동종의 카드를 모으시는 '오로치'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메카헌터라는 카드를 모으고 계시죠.

이런 카드입니다. 이분은 2006년 10월 이전부터 모으기 시작하셔서 어느새인가 수량이 666장을
넘어섰다고합니다.[위 링크참조]
동종 카드 모으기로는 대한민국에서 1등을 하고싶었지만, 역시 메이져의 압박과 출현팩등을 생각하면
제가 저 수량을 따라가기엔 한창 멀은것 같네요. 그래도 욕망의 항아리에 대한 애정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이 귀여운 얼....

내가... 사랑하는....

...........................
젠장, 내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거지 ;ㅂ;
여러모로 우울해진 트로와였습니다.
PS.욕망의 항아리 좀 주세요오 ;ㅂ;
# by | 2008/10/03 22:23 | 유희왕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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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주변에서 하는걸 보니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손 안댔습니다;;
오랫만에 포스팅 하셨기에 글 남기고 갑니다;; [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