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14일은 이때까지 참전한 부코중에 가장 바빴던것 같습니다.
13일[토]는 왕중왕전
14[일]은 노래자랑+코스프레를 했었으니까요.
왕중왕전
->대기실의 하하호호하는 가족같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 이런 분위기가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노래 자체는 만족스럽게 불렀습니다. 남들이 듣기엔 부족한 노래일지도 모르지만 저 자신은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불렀으니, 즐거웠습니다. 상탄 우리 보스(히스)양. 정말 축하해!!
일요일 노래자랑
->파트너의 연습부족과 자신감 상실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격려해줘서 겨우 참가한(지각해서 참가못할뻔도 한)
노래자랑. 토요일만큼의 다정다감한 분위기는 없었지만 지인(새드군)과도 오랜만에 만나고, 또 관객들이 코스프레를
알아봐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We are는 역시나 좋은 노래! 앞에서 나레이션을 해볼까도 했지만 약간의 용기가 안나서
결국 그냥 "우우우 Let's GO!!"로 때워버렸습니다.
PS.솔까말 인기상 정도는 받을줄 알았어. ㅠㅠ
일요일 코스프레
->"괭이갈매기 울적에"에 등장한 우시로미야 히데요시를 코스프레했습니다. 근데 히데요시의 비중이 그리 큰 편이
아니다보니 사진촬영을 요구받았을때 취할 포즈가 없어서 조금 거시기 했습니다.
그래도 둘째 일가(히데요시, 죠지, 에바[이쪽 에바는 에바트리체였지만])는 전부 출현해서 기뻤다고해야하나...
우리 로망팀이 진상팀 진상팀 하지만 포즈라던가 옷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음에도 참가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자금 사항이 여의치 않아서 고민중.
이번 부코이후로는 부코에 참가할 기회가 극히 적어질지도 몰라요. 공익생활도 있고, 이제 생계 유지형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살아가야하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즐거움을 느끼게해주는 이벤트를, 다시 못간다는건 너무 아쉽기에 조금만 더 고집을
부려볼까 합니다. 왕중왕전 우승할때까진 은퇴도 못하겠고<-
아무튼 부코에 참가하셨던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3일[토]는 왕중왕전
14[일]은 노래자랑+코스프레를 했었으니까요.
왕중왕전
->대기실의 하하호호하는 가족같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 이런 분위기가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노래 자체는 만족스럽게 불렀습니다. 남들이 듣기엔 부족한 노래일지도 모르지만 저 자신은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불렀으니, 즐거웠습니다. 상탄 우리 보스(히스)양. 정말 축하해!!
일요일 노래자랑
->파트너의 연습부족과 자신감 상실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격려해줘서 겨우 참가한(지각해서 참가못할뻔도 한)
노래자랑. 토요일만큼의 다정다감한 분위기는 없었지만 지인(새드군)과도 오랜만에 만나고, 또 관객들이 코스프레를
알아봐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We are는 역시나 좋은 노래! 앞에서 나레이션을 해볼까도 했지만 약간의 용기가 안나서
결국 그냥 "우우우 Let's GO!!"로 때워버렸습니다.
PS.솔까말 인기상 정도는 받을줄 알았어. ㅠㅠ
일요일 코스프레
->"괭이갈매기 울적에"에 등장한 우시로미야 히데요시를 코스프레했습니다. 근데 히데요시의 비중이 그리 큰 편이
아니다보니 사진촬영을 요구받았을때 취할 포즈가 없어서 조금 거시기 했습니다.
그래도 둘째 일가(히데요시, 죠지, 에바[이쪽 에바는 에바트리체였지만])는 전부 출현해서 기뻤다고해야하나...
우리 로망팀이 진상팀 진상팀 하지만 포즈라던가 옷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음에도 참가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자금 사항이 여의치 않아서 고민중.
이번 부코이후로는 부코에 참가할 기회가 극히 적어질지도 몰라요. 공익생활도 있고, 이제 생계 유지형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살아가야하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즐거움을 느끼게해주는 이벤트를, 다시 못간다는건 너무 아쉽기에 조금만 더 고집을
부려볼까 합니다. 왕중왕전 우승할때까진 은퇴도 못하겠고<-
아무튼 부코에 참가하셨던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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